나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으로 존재합니다.

 

 

 

성전인 우리가 곧 교회이며 교회는 하나님과 만남의 예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막힌 담이 허물어졌으며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새 사람과 공동체로 지어져 감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