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장은 여전히 세상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혼돈의 광야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란시스 쉐퍼의 말대로 교회는 “세상을 향한 기독교 최후의 변증”입니다. 하나님의 심장은 여전히 세상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우리의 심박동을 하나님의 심박동에 맞추고 싶습니다. 사랑빛교회는 하나님의 심장을 가지고 사람을 키우며 세상을 섬기고자 합니다. 이 땅위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가 되고 싶습니다. 이 아름다운 소명과 축복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담임목사 한규승